자료: 3세 소아가 콧벌렁임, 늑간 함몰, 끙끙거리는 호흡을 보인다. 보호자 말에 따르면 1시간 전보다 말수가 줄고 처져 보인다.
콧벌렁임, 늑간 함몰, 끙끙거림은 소아 호흡곤란의 중요한 징후다. 말수가 줄고 처지는 변화는 피로와 호흡부전 진행을 시사할 수 있다. 의식이 남아 있어도 산소화와 호흡노력을 반복 평가해야 한다. 따라서 제시된 상황에서는 호흡부전으로 진행할 위험이 높다이 가장 알맞다. 정상 수면 반응으로 볼 수 있다와 순환 문제 없이 호흡 평가는 생략한다은 실제 응급상황에서 쓰이거나 볼 수 있지만, 이 문항의 핵심 소견과 우선순위에는 맞지 않는다. 경증 피부질환이 주된 문제다와 의식이 있으므로 산소화 평가는 필요 없다도 다른 상황에서는 고려될 수 있으나 여기서는 정답을 대체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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