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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단계 | 중재 | 근거 |
|---|---|---|
| 1 | 따뜻한 수건으로 몸 전체를 건조 | 증발성 열손실(evaporative heat loss) 차단 |
| 2 | 젖은 수건 제거 후 마른 수건으로 교체 | 전도성 열손실(conductive heat loss) 방지 |
| 3 | 복사 보온기(radiant warmer) 아래 배치 | 복사성 열손실(radiant heat loss) 최소화 |
| 4 | 기도 위치 확보 및 필요 시 구인두 흡인 | 기도 개방 유지 |
| 5 | 호흡·심박수·산소포화도 재평가 | 추가 중재 필요 여부 결정 |
막 태어난 신생아가 젖어 있고 울음이 약하다면 증발성 열손실이 빠르게 진행되므로, 따뜻한 수건으로 몸 전체를 건조시키는 것이 첫 중재이다. 젖은 수건은 즉시 제거하고 마른 수건으로 교체하여 전도성 열손실을 막는다.
건조 후에는 복사 보온기 아래에 신생아를 배치하여 복사성 열손실을 최소화한다. 이어서 기도 위치를 확보하고 필요 시 구인두 흡인을 시행한 뒤, 호흡·심박수·산소포화도를 재평가하여 추가 중재 여부를 결정한다.
초기 처치 후에도 호흡이 불충분하거나 심박수가 100회/분 미만이면 양압환기를 시작한다. 산소포화도 목표치는 분만 후 경과 시간에 따라 조절하며, 고농도 산소는 일률적으로 먼저 투여하지 않는다.
찬물로 씻는 행위는 말초혈관 수축과 체온 소실을 악화시키므로 절대 금기이다. 기관삽관은 초기 처치와 양압환기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에만 고려하는 침습적 중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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