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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의 성격 | 자간증 경련에서의 적절성 |
|---|---|---|
| 1. 회복자세 유지 | 경련 후 의식 저하 시 기도 유지 | 경련 중에는 부적절, 경련 종료 후 적용 가능 |
| 3. 냉각 처치 | 고체온 또는 열사병 환자 대상 | 자간증 경련의 일차 처치가 아님 |
| 4. 활성탄 투여 고려 | 경구 독극물 섭취 시 위장관 제독 | 자간증과 무관하며 산모에게 금기 |
| 5. 자궁저부 마사지 | 분만 후 자궁이완증의 출혈 조절 | 분만 전 자간증 경련에는 적용하지 않음 |
자간증은 임신 20주 이후 고혈압·단백뇨가 있는 전자간증에서 전신 강직-간대 발작이 나타나는 응급질환이다. 경련 중에는 기도 유지와 산소 투여, 2차 손상 예방이 최우선이며, 주변 위험물을 치우고 침대 난간이나 패드로 환자를 보호한다.
경련이 끝난 후 의식이 없으면 회복자세를 적용하여 기도 유지와 흡인 예방을 한다. 경련 중에는 강제로 자세를 바꾸지 않는다.
이송 중에는 혈압의 급격한 변동을 피하고, 명백한 저혈량 징후가 없으면 예방적 수액 부하는 권장되지 않는다. 과도한 수액은 폐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다.
경련 중 회복자세를 강제로 취하게 하면 오히려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활성탄 투여나 자궁저부 마사지는 자간증 경련에 적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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