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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적절성 | 근거 및 설명 |
|---|---|---|
| 1. 부목 고정 | 부적절 | 외상성 골절이 의심될 때 적용하는 처치로, 산후출혈 상황과 무관합니다. |
| 2. 신속 이송 | 부분적 | PPH는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상황이므로 신속한 이송이 필요하지만, 이송만으로는 출혈이 지속됩니다. 이송 전·중에 출혈을 조절하는 중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
| 3. 자궁저부 마사지와 쇼크 처치 | 적절 | 자궁이완에 의한 출혈을 줄이는 일차적 중재와 저혈량성 쇼크에 대한 순환 보조를 함께 시행합니다. |
| 4. 산소 공급 | 보조적 | 쇼크 상태에서 조직 관류 저하를 보완하기 위해 고농도 산소를 투여할 수 있으나, 출혈 원인을 직접 조절하지는 못합니다. |
| 5. 환기 보조 | 부적절 | 호흡 부전이나 무호흡이 동반된 경우에 적용하는 처치입니다. 현재 제시된 증상만으로는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
산후출혈은 분만 후 24시간 이내 누적 혈액 손실이 1,000mL를 초과하거나 저혈량증 징후를 동반한 출혈로 정의한다. 가장 흔한 원인은 자궁이완이며, 어지러움은 저혈량성 쇼크의 초기 신호로 해석해야 한다.
우선 처치는 자궁저부 마사지를 통해 자궁 수축을 촉진하여 출혈을 줄이면서, 동시에 쇼크 처치(쇼크 자세, 보온, 정맥로 확보)를 병행하는 것이다. 이송 중에도 출혈 조절과 순환 보조를 지속해야 한다.
신속 이송은 필수적이지만 단독으로는 출혈을 멈추지 못한다. 이송 전·중에 자궁저부 마사지와 쇼크 처치를 능동적으로 시행해야 하며, 산소 공급은 보조적 수단일 뿐 출혈 원인을 직접 조절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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