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A 부위는 물집이 있고 축축하며 통증이 심하다. B 부위는 희거나 검게 보이고 감각이 둔하다.
물집과 축축한 표면, 심한 통증은 부분층화상에 잘 맞고, 희거나 검게 변하며 감각이 둔한 부위는 전층화상을 의심한다. 통증이 적다고 가벼운 화상이라는 뜻은 아니다. 흡입화상은 얼굴 화상, 그을음, 쉰 목소리 등 기도 소견과 함께 평가한다. 따라서 제시된 상황에서는 A는 부분층화상, B는 전층화상 가능성이 높다이 가장 알맞다. A와 B 모두 단순 홍반으로 본다와 A는 전층화상, B는 표재성 화상이다은 실제 응급상황에서 쓰이거나 볼 수 있지만, 이 문항의 핵심 소견과 우선순위에는 맞지 않는다. B는 통증이 적으므로 중증도가 낮다와 물집이 있으면 항상 흡입화상이다도 다른 상황에서는 고려될 수 있으나 여기서는 정답을 대체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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