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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처치 방법 | 적용 이유와 기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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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렌델렌부르크 자세(Trendelenburg position) 또는 엉덩이 높임 자세 | 중력 방향을 이용해 태아 선진부가 골반 입구 쪽으로 내려오는 힘을 줄여 탯줄 압박을 완화합니다. |
| 무릎-가슴 자세(knee-chest position) | 산모의 골반을 머리보다 높여 태아가 산도 쪽으로 하강하는 것을 일시적으로 늦춥니다. |
| 질 내 선진부 수동 거상(manual elevation of the presenting part) | 장갑을 낀 손을 질 안에 넣어 태아 머리를 위로 밀어 올려 탯줄이 눌리지 않게 합니다. 이때 탯줄을 직접 만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 방광 충전(bladder filling) | 병원 도착 전 시간이 길어질 경우 의료지도 하에 생리식염수를 방광에 주입해 방광을 팽창시킴으로써 선진부를 기계적으로 밀어 올리는 방법입니다. |
양막 파수 후 질 입구에서 탯줄이 보이면 제대탈출로 판단하고, 즉시 태아 선진부 압박 감소를 위한 자세를 취한다. 트렌델렌부르크 자세 또는 무릎-가슴 자세를 적용해 중력 방향으로 태아가 하강하는 힘을 줄인다.
장갑을 낀 손을 질 안에 넣어 태아 선진부를 수동으로 거상하여 탯줄이 눌리지 않게 유지한다. 이때 탯줄을 직접 만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탯줄을 질 안으로 밀어 넣으면 제대혈관 수축을 유발해 혈류가 더 악화될 수 있다.
압박 감소 자세를 유지한 채 응급 제왕절개가 가능한 병원으로 신속 이송을 병행한다. 태아 심박수가 정상으로 들리더라도 언제 압박이 심해질지 예측할 수 없으므로 이송을 지체해서는 안 된다.
탯줄이 보인다고 해서 탯줄을 질 안으로 밀어 넣으려 하면 안 된다. 직접적인 접촉은 제대혈관 수축을 유발해 태아 혈류를 차단할 수 있다. 또한 신속 이송만으로는 부족하며, 이송 중에도 압박 감소 자세를 지속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