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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자궁외임신 파열 | 기능성 자궁출혈 | 급성 충수염 |
|---|---|---|---|
| 주요 증상 | 갑작스러운 하복통, 어지럼증, 실신 | 불규칙한 질출혈, 경미한 통증 | 이동성 우하복통, 발열 |
| 쇼크 동반 | 흔함(복강 내 출혈) | 드묾 | 드묾(패혈증 시 가능) |
| 질출혈 | 소량~중등도, 어두운 색 | 다양한 양상 | 없음 |
| 병원 전 처치 | 신속 이송, 쇼크 관리 | 경과 관찰, 산부인과 진료 | 금식, 수액, 이송 |
가임기 여성의 갑작스러운 하복통과 어지럼증, 질출혈은 자궁외임신 파열로 인한 복강 내 출혈과 저혈량성 쇼크를 시사한다. 파열 시 다량의 혈액이 복강 내로 유출되어 혈복강을 형성하며, 빈맥·저혈압·실신이 나타난다.
현장에서는 수술적 지혈 없이는 출혈이 조절되지 않으므로 즉시 산부인과 및 수술 역량을 갖춘 병원으로 신속 이송이 최우선이다. 이송 중 하지 거상 또는 경사 체위로 정맥 환류를 보조하고, 산소 투여와 정맥로 확보 시 수액 보충을 고려한다.
수액 주입은 허용성 저혈압 전략에 따라 수축기 혈압을 80~90 mmHg 내외로 유지한다. 과도한 수액은 응고 인자 희석과 저체온을 악화시킬 수 있다.
단순 생리통이나 위장관계 질환으로 오인하지 말 것. 어지럼증이 동반된 하복통은 이미 상당한 출혈이 진행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간질성 임신은 증상이 비전형적이고 더 큰 크기까지 자란 후 파열되므로 진단이 지연될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