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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기도부종 | 혈관 손상 |
|---|---|---|
| 주요 기전 | 목 압박으로 인한 정맥·림프 순환 차단, 후두 점막 손상 | 경동맥 압박, 내막 박리(intimal dissection), 혈전 형성 |
| 임상 양상 | 쉰 목소리, 호흡곤란, 연하 곤란, 목 부종 | 신경학적 결손, 의식 저하, 뇌경색 징후 |
| 발생 시점 | 수 분~수십 시간 뒤 지연 발생 가능 | 즉시 또는 수 시간~수일 뒤 발생 가능 |
| 병원 전 대응 | 기도 확보, 산소 투여, 신속 이송, 반복 평가 | 신경학적 감시, 경추 보호 고려, 신속 이송 |
목 졸림은 압박력이 지속적으로 가해져 겉으로 경미해 보여도 후두 골절, 상기도 부종, 성대 부동이 지연 발생할 수 있다. 초기 평가에서 기도가 안정적으로 보여도 36시간 뒤 급성 상기도 폐쇄가 발생한 사례가 보고되었다.
현장에서는 쉰 목소리, 목소리 변화, 연하 곤란, 호흡곤란, 목 압통·부종을 반드시 확인한다. 이 중 하나라도 있으면 후두 손상이나 기도 부종을 시사하므로 기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고 산소 투여와 신속 이송을 시행한다.
경부 근접 교수 환자 67명 분석에서 사망률은 14.9%였고, 현장 의식 수준(GCS)이 낮을수록 예후가 나빴다. 신경학적 상태와 기도 유지 능력을 반복적으로 재평가해야 한다.
목 졸림 생존자는 친밀한 파트너 폭력이나 성폭행 상황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외상 기전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법적 증거 보존을 고려한 문서화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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