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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두부손상 위험을 높게 본다 | 적절함 | 항응고제 복용은 경미한 두부 외상 후에도 tICH 위험을 높임 [2] |
| 2. 가벼운 두통이므로 경과를 관찰한다 | 부적절함 | 경미한 증상만으로 출혈을 배제할 수 없으며 지연성 출혈도 가능함 [1] |
| 3. 항응고제는 출혈 위험에 영향이 적다고 본다 | 부적절함 | 항응고제는 두부 외상 후 두개내출혈의 잘 알려진 위험인자임 [3] |
| 4. 노인은 두개내출혈이 드물다고 본다 | 부적절함 |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고령 환자는 응급실에서 흔히 관리되는 고위험군임 [1][4] |
| 5. 체온 보존 | 부적절함 | 현재 우선순위는 두개내출혈 가능성에 대한 평가임 |
항응고제 복용 중인 고령 환자가 낙상한 경우, 가벼운 두통만 호소하더라도 외상성 두개내출혈 고위험군으로 분류해야 한다. 와파린과 DOACs 모두 두부 외상 후 출혈 위험을 유의하게 높인다.
지면 낙상처럼 비교적 저위험 기전으로 보이는 손상에서도 항응고제 복용 환자는 외상성 두개내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초기 영상에서 출혈이 없더라도 지연성 두개내출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최소 24시간 이상 면밀한 신경학적 관찰이 필요하다.
두통이 가볍다는 주관적 증상만으로 두개내출혈 가능성을 낮게 평가해서는 안 된다. 항응고제 복용력, 고령, 낙상 기전이 결합된 경우 신경학적 증상이 경미하더라도 적극적인 영상 검사와 입원 관찰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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