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는 피를 삼키지 않도록 앞으로 숙이고 코의 연한 부위를 압박한다. 따라서 제시된 상황에서는 앞으로 숙이고 콧방울 압박이 가장 알맞다. 경구 포도당 투여 보조와 척추운동제한 적용은 실제 응급상황에서 쓰이거나 볼 수 있지만, 이 문항의 핵심 소견과 우선순위에는 맞지 않는다. 상처 세척와 회복자세 유지도 다른 상황에서는 고려될 수 있으나 여기서는 정답을 대체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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