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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병태생리 및 해당 여부 | 판단 근거 |
|---|---|---|
| 저체온증 | 화상 환자에서 체온조절 장애로 발생 가능하나, 쉰 목소리·그을린 코털과 직접적 연관성 없음 | 피부 소실에 의한 2차적 문제이지 기도 증상의 원인이 아님 |
| 열경련 | 고온 환경에서의 전해질 불균형으로 인한 근육 경련 | 기도 증상과 무관하며, 화재 흡입손상의 신체 소견을 설명하지 못함 |
| 저혈당 | 의식저하, 발한, 빈맥 등을 유발하나 국소 기도 징후 없음 | 쉰 목소리와 그을린 코털은 저혈당의 전형적 소견이 아님 |
| 기흉 | 폭발성 손상이나 둔상에서 발생 가능하나, 밀폐 화재 단독 노출에서 우선적 위험은 아님 | 호흡곤란과 흉통이 주 증상이며 상기도 징후가 선행하지 않음 |
| 기도부종 | 흡입손상에 의한 상기도 점막의 염증성 부종 | 핵심! 쉰 목소리와 그을린 코털이 직접적으로 시사하는 응급 상황 |
밀폐 화재에서 구조된 환자에게 쉰 목소리와 그을린 코털이 보이면 흡입손상을 강력히 의심한다. 이는 상기도 점막의 염증 반응과 모세혈관 투과성 증가로 인한 기도부종이 시작되었음을 의미한다.
기도부종은 해부학적으로 가장 좁은 성문 주변에서 내경을 급격히 감소시키며, 수 시간 내에 완전한 기도 폐쇄로 진행할 수 있다. 증상이 경미해 보여도 조기 기관내삽관을 고려해야 한다.
병원전 단계에서는 고농도 산소를 투여하면서 기도부종 진행 여부를 연속적으로 재평가한다. 안면 화상, 그을린 객담도 조기 삽관 결정을 위한 핵심 신체 소견이다.
산소포화도가 정상이어도 기도부종은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산소포화도는 후두부 폐쇄가 상당히 진행된 후에야 감소하므로 정상 수치에 안심해서는 안 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