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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적절성 및 근거 |
|---|---|---|
| 1 | 장기를 손으로 밀어 넣는다 | 부적절. 병원 전 단계에서 탈출 장기를 복강 내로 환원(reduction)하면 장기 손상, 오염 확산, 복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정복은 수술실에서 시행합니다 [1]. |
| 2 | 마른 솜으로 문질러 닦는다 | 부적절. 마른 거즈는 장막에 달라붙어 벗겨내는 과정에서 장벽 손상을 일으키고, 문지르는 행위 자체가 기계적 손상을 가중시킵니다 [1]. |
| 3 | 습윤 드레싱으로 덮고 보온한다 | 적절. 습윤 드레싱(wet dressing)은 장기의 건조를 막고, 보온은 저체온증(hypothermia)으로 인한 응고 장애와 대사성 산증을 예방합니다 [1]. |
| 4 | 경구 수분을 충분히 먹인다 | 부적절. 복부 탈출 환자는 응급 수술이 필요할 가능성이 높아 금식(NPO)이 원칙입니다. 경구 수분은 흡인 위험을 높이고 수술을 지연시킵니다 [1][4]. |
| 5 | 복부를 강하게 압박해 환원한다 | 부적절. 강한 압박은 탈출 장기의 혈류를 차단해 허혈을 악화시키고, 복압 상승으로 호흡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압박은 지혈이 필요한 경우에도 장기를 직접 누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1]. |
노출된 장기는 건조되면 장막 손상으로 허혈과 괴사가 진행되므로, 생리식염수에 적신 습윤 드레싱으로 즉시 덮어야 한다. 드레싱이 마르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식염수를 보충해 습윤 상태를 유지한다.
습윤 드레싱 위로 폐쇄 드레싱을 적용해 증발과 추가 오염을 차단하고, 담요나 보온 패드로 감싸 저체온증을 예방한다. 저체온은 응고 장애와 대사성 산증을 악화시킨다.
탈출 장기를 복강 안으로 밀어 넣는 행위는 절대 금기이다. 장간막 혈관이 꼬이거나 장벽이 추가 손상될 수 있고, 복강 내 감염을 확산시킨다. 정복은 수술실에서만 시행한다. 또한 장기를 직접 누르는 압박도 혈류를 차단하므로 피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