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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처치 | 적절성 | 근거 |
|---|---|---|
| 장기를 복강 안으로 밀어 넣음 | 부적절 | 장간막 손상·복강 내 오염 악화 위험 |
| 습윤 드레싱과 보온 | 적절 | 장막 건조 방지, 오염 차단, 저체온증 예방 [1] |
| 마른 거즈로 덮고 압박 | 부적절 | 장막 유착 및 2차 손상, 건조 지속 |
| 알코올로 장기 소독 | 부적절 | 장막 화학적 손상 |
| 복부를 단단히 묶음 | 부적절 | 복압 상승, 장 혈류 차단, 호흡 제한 |
탈출된 장기는 절대 복강 안으로 밀어 넣지 말고, 생리식염수에 적신 습윤 드레싱으로 덮어 장막 건조와 오염을 막는다. 드레싱이 마르지 않도록 이송 중에도 생리식염수를 지속적으로 보충해야 한다.
습윤 드레싱 적용 후에는 반드시 보온 패드나 담요로 체온을 유지한다. 장기 노출로 인한 저체온증과 패혈증 예방이 예후를 좌우한다.
마른 거즈는 장막에 들러붙어 제거 시 2차 손상을 일으키고, 알코올 소독은 화학적 손상을 준다. 복부를 단단히 묶으면 복압 상승으로 호흡 제한과 장 혈류 차단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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