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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통증 양상과 복부 진찰 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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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설사 | 장 운동 항진에 의한 간헐적 경련성 통증(복통)이 주로 나타나며, 복부가 지속적으로 단단하게 긴장되지는 않습니다. |
| 2. 위식도 역류 | 흉골 뒤쪽의 작열감(속쓰림)이 주 증상이고, 복벽 긴장이나 움직임에 따른 복통 악화는 전형적이지 않습니다. |
| 3. 신장결석 산통 | 옆구리에서 시작해 아래로 뻗는 매우 심한 간헐적 통증이 특징이며, 환자가 가만히 있지 못하고 몸을 뒤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복부가 널빤지처럼 단단해지지는 않습니다. |
| 5. 변비 | 둔하고 지속적인 복부 불편감이나 팽만이 있을 수 있으나, 움직임에 따라 통증이 뚜렷이 악화되거나 복벽이 단단하게 긴장되는 소견은 드뭅니다. |
복막 자극이 의심되면 불필요한 반복 촉진이나 반발 압통 검사로 통증을 유발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반발 압통은 민감도 0.91이나 특이도 0.60으로 위양성이 많아 단독 판단은 피한다.
대신 환자의 자세, 움직임 회피 여부, 복부 시진에서의 팽만이나 호흡에 따른 복벽 움직임 제한, 가볍고 부드러운 촉진으로 확인되는 복벽 긴장을 관찰한다.
복막 자극이 강하게 의심되면 금식 유지, 정맥로 확보, 활력징후 감시와 함께 신속한 이송이 필요하다.
복부를 여러 번 눌러 반발 압통을 확인하는 행위는 환자에게 심한 불편을 줄 수 있으므로 병원전 단계에서는 피하고, 국소 압통·복벽 경직·움직임 회피 양상을 종합하여 판단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