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 칼에 찔린 가슴 상처에서 숨을 들이쉴 때 공기가 빨려 들어가는 소리가 난다. 환자는 호흡곤란을 호소한다.
개방성 흉부상처는 흉강 안으로 공기가 들어가 호흡을 악화시킬 수 있어 밀봉드레싱이 필요하다. 상처 탐색은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단순 거즈 방치나 팔 부목만으로는 흉부 공기 유입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따라서 제시된 상황에서는 밀봉드레싱을 적용하고 호흡을 재평가한다이 가장 알맞다. 상처 안쪽을 손가락으로 깊게 탐색한다와 상처를 마른 거즈로 느슨하게 덮고 방치한다은 실제 응급상황에서 쓰이거나 볼 수 있지만, 이 문항의 핵심 소견과 우선순위에는 맞지 않는다. 물을 마시게 해 흉통을 줄인다와 팔 부목만 적용하고 이송한다도 다른 상황에서는 고려될 수 있으나 여기서는 정답을 대체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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