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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잠수 후 상승 과정에서 관절통, 어지러움, 감각 이상이 나타나면 감압병을 최우선으로 의심한다. 증상은 상승 후 수분~수시간 이내 발생하며, 24시간 이후 발현은 드물다.
현장에서는 100% 고농도 산소를 즉시 투여하고, 환자를 앙와위로 눕힌다. 트렌델렌부르크 자세나 머리를 낮추는 자세는 뇌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어 피한다.
신속히 고압산소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으로 이송한다. 이송 중에도 산소 투여를 중단하지 않으며, 수액 공급으로 혈장량을 유지한다. 증상이 경미해 보여도 지연 악화 가능성이 있어 반드시 의료 평가가 필요하다.
감압병이 의심되면 재가압 없이 다시 물속에 들어가게 해서는 안 된다. 항공 이송 시에는 저고도 비행 또는 가압 항공기를 이용해야 하며, 일반 항공기는 기압 감소로 증상을 악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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