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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내용 | 현장 적절성 | 근거 |
|---|---|---|---|
| 1 | 젖은 장갑 제거 | 적절함. 젖은 의복은 열전도를 높여 추가 열손실을 유발하므로 제거합니다. | [2] |
| 2 | 현장 무리한 재가온 | 피해야 함! 재동결 위험이 있으면 재가온을 시도하지 않습니다. | [1][2] |
| 3 | 손가락 사이 거즈 삽입 | 적절함. 인접한 손가락 피부가 서로 달라붙거나 습기가 차는 것을 방지합니다. | [1] |
| 4 | 환자 보온 | 적절함. 전신 저체온증 예방과 추가 열손실 차단을 위해 필요합니다. | [2] |
| 5 | 압박 없는 부목 고정 | 적절함. 손상 부위의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이고 추가 외상을 방지합니다. | [1] |
현장에서 재동결 위험이 남아 있다면 무리한 재가온을 절대 시도하지 않는다. 재가온된 조직이 다시 얼면 처음 동결보다 훨씬 광범위한 조직 괴사가 발생한다.
확정적 재가온은 37–39°C 순환 온수조에서 시행하며, 이는 병원 도착 후에만 가능하다. 현장에서는 동결 상태를 유지한 채 신속히 이송한다.
현장에서 시행할 보존적 처치는 젖은 의복 제거, 손가락 사이 거즈 삽입, 환자 보온, 압박 없는 부목 고정이다.
따뜻한 물이나 불, 히터로 급하게 녹였다가 이송 중 다시 얼면 조직 손상이 비가역적으로 악화되므로, 이송 거리가 길거나 기상 조건이 나쁜 경우 동결 상태 유지가 원칙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