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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고위험 실신 시사 소견 | 저위험 실신 시사 소견 |
|---|---|---|
| 증상 | 흉통, 호흡곤란, 심계항진 동반 | 기립 후 발생, 전구 증상(오심, 발한) 동반 |
| 상황 | 운동 중 발생, 누운 자세에서 발생 | 장시간 서 있거나 더운 환경에서 발생 |
| 과거력 | 심장질환, 부정맥, 실신 가족력 | 반복적인 실신 과거력, 젊은 연령 |
| 현장 판단 | 신속한 병원 이송, 심전도 모니터링, 심장성 원인 평가 | 경과 관찰 가능, 외래 평가 고려 |
실신 후 의식이 회복된 환자가 흉통과 호흡곤란을 함께 호소하면 단순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단정하지 말고 고위험 실신으로 분류한다. 심장성 원인으로는 급성 관상동맥 증후군, 폐색전증, 치명적 부정맥이 대표적이다.
현장에서는 12유도 심전도를 신속히 확보하고, 혈압·심박수·산소포화도를 반복 측정하며, 심근경색이나 폐색전증을 시사하는 징후가 있으면 심혈관 중재가 가능한 병원으로 즉시 이송한다.
실신 후 회복되었더라도 흉통·호흡곤란이 동반되면 심정지 전구 단계일 수 있다. 환자를 안심시키고 이송을 지연시키는 행위는 금물이며, 이송 중에도 지속적 심전도 모니터링과 제세동기 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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