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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병태생리 및 임상적 특징 | 이 문제와의 관련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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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병성 케톤산증(DKA) | 절대적 인슐린 부족으로 케톤 생성 증가, 음이온차 대사성 산증과 쿠스마울 호흡이 특징 | 제1형 당뇨병에서 흔하며, 수일간 서서히 진행하는 고령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탈수·혼돈 양상과는 거리가 있음 |
| 고삼투성 고혈당 상태(HHS) | 심한 탈수, 고혈당, 고삼투압, 의식 저하가 특징이며 케톤산증은 뚜렷하지 않음 | 고령, 제2형 당뇨병, 수분 섭취 제한, 혼돈, 매우 높은 혈당이 모두 부합 |
| 저혈당 | 혈당이 낮아 교감신경 항진(발한, 떨림)과 신경저혈당 증상(혼돈, 경련)이 나타남 | 문제에서 혈당이 ‘매우 높다’고 제시되어 배제 가능 |
| 패혈성 쇼크 | 감염으로 인한 전신 염증 반응과 혈관 확장, 상대적 저혈량으로 저혈압과 장기 부전이 나타남 | 고혈당과 혼돈은 동반될 수 있으나, 며칠간 수분 섭취 부족이라는 뚜렷한 탈수 유발 요인이 우선적 단서 |
| 뇌졸중 | 국소 신경학적 결손(편마비, 구음장애, 안면마비 등)이 갑자기 발생 | 혼돈만으로는 국소 징후가 없어 가능성이 낮고, 고혈당과 탈수라는 대사적 단서가 더 강함 |
며칠간 수분 섭취가 부족했던 고령 당뇨 환자에서 혼돈과 매우 높은 혈당이 확인되면 HHS를 최우선으로 의심한다. HHS는 심한 탈수와 고삼투압이 핵심이며, 혈장 삼투압이 320 mOsm/kg 이상일 때 의식 저하가 뚜렷해진다.
병원전 단계에서는 기도 유지와 호흡 상태 평가를 먼저 시행하고, 의식 수준을 반복 확인한다. 혈당 측정값이 매우 높고 탈수 징후(피부 건조, 점막 건조, 빈맥, 저혈압)가 동반되면 HHS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신속히 이송한다.
HHS는 DKA와 달리 케톤산증이나 쿠스마울 호흡이 뚜렷하지 않을 수 있다. 고령에서는 갈증 감지 저하로 탈수가 빠르게 진행되므로, 혈당 수치만으로 안심하지 말고 혈장 삼투압과 나트륨, BUN/Cr 확인이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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