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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평가 | 근거 |
|---|---|---|
| 1. 체온 | 감염 등 다른 원인 감별에 필요할 수 있으나, 급성 신경학적 증상의 즉각적 감별 우선순위는 아님 | 자료에서 언급 없음 |
| 2. 동공 크기 | 뇌간 병변이나 특정 중독에서 의미가 있으나, 저혈당과 뇌졸중 감별의 일차적 도구는 아님 | 자료에서 언급 없음 |
| 3. 혈당 | 당뇨병 환자의 급성 신경학적 증상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항목 | 저혈당에 의한 뇌졸중 유사 증상이 보고됨 [1] |
| 4. 산소포화도 | 저산소증도 의식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 기본 측정 항목이나, 당뇨병 환자의 발한·구음장애에서 혈당보다 우선하지 않음 | 자료에서 언급 없음 |
| 5. 심전도 | 심인성 색전증 감별에 필요하나, 병원전 즉각적 감별의 첫 단계는 아님 | 자료에서 언급 없음 |
당뇨병 환자에서 구음장애와 식은땀이 갑자기 발생하면 저혈당에 의한 뇌졸중 유사 증상을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한다. 뇌졸중 평가(FAST)와 동시에 혈당 측정을 최우선으로 시행한다.
저혈당은 뇌 포도당 공급 부족으로 대뇌피질, 기저핵, 뇌간 기능을 일시적으로 억제하여 실제 뇌경색과 구분 어려운 국소 신경학적 결손을 일으킨다. 자율신경계 반응으로 식은땀이 동반된다.
혈당 수치가 전통적 저혈당 기준(70 mg/dL)보다 높아도, 평소 고혈당 상태였던 환자는 상대적 저혈당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증례에서는 혈당 74 mg/dL에서도 신경학적 증상이 발생했다.
포도당 투여 후에도 신경학적 증상이 지속되면 저혈당만으로 설명할 수 없으므로, 급성 허혈성 뇌졸중 가능성을 열어두고 신속히 뇌졸중 센터로 이송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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