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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적절성 판단 |
|---|---|---|
| 1 | 인공호흡을 포함한 환기 지원 | 핵심! 저산소증 교정을 위한 최우선 처치입니다. [1][2][4] |
| 2 | 인공호흡 없이 가슴압박 | 성인 심인성 심정지에는 유용하나, 소아 익수에서는 저산소증을 교정하지 못해 부적절합니다. [3][4] |
| 3 | 회복자세 유지 | 의식이 있고 정상 호흡을 하는 환자에게 적용하는 자세입니다. 의식이 없고 호흡이 비정상이면 즉시 환기 지원이 필요합니다. |
| 4 | 복부 압박으로 물 빼기 | 기도 확보와 환기를 지연시키고 구토와 흡인 위험을 높이므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
| 5 | 머리를 낮추고 등 두드려 물 배출 | 기도에서 물을 빼내는 동작은 효과가 입증되지 않았으며, 환기 시작을 늦추어 해롭습니다. |
익수로 인한 소아 심정지는 저산소성 심정지가 대부분이므로, 맥박 확인 전이라도 인공호흡을 먼저 시작한다. 구조자가 1명이면 30:2, 2명 이상이면 15:2 비율로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병행한다.
기도를 열고 즉시 구조호흡을 2회 시행한 뒤, 맥박이 없으면 가슴압박을 시작한다. 물을 빼내기 위한 조치는 환기 시작을 지연시키므로 시행하지 않는다.
성인 목격자 심정지에서 권장되는 압박소생술을 소아 익수에 그대로 적용하면 저산소증이 교정되지 않아 예후가 나빠진다. 복부 압박이나 등 두드리기는 구토와 흡인 위험을 높이므로 금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