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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일차성 자발기흉(PSP) | 급성 심근경색 | 폐색전증 | 천식 발작 | 대동맥박리 |
|---|---|---|---|---|---|
| 호발 연령 | 청소년~젊은 성인 | 중장년 이상 | 연령 무관(위험 요인 시) | 소아~성인 | 중장년 이상 |
| 체형 연관성 | 마르고 키 큰 체형 | 비만·대사증후군 | 비만·부동 | 알레르기 병력 | 고혈압·결합조직질환 |
| 흉통 양상 | 편측성·날카로운 통증 | 압박감·쥐어짜는 통증 | 흉막성 통증 가능 | 흉부 압박감 | 찢어지는 듯한 극심한 통증 |
| 청진 소견 | 환측 호흡음 감소 | 대체로 정상 | 대체로 정상 | 양측성 천명 | 대동맥판 역류 잡음 가능 |
| 유발 요인 | 운동·기침 등 흉강내압 상승 | 관상동맥 죽상경화 | 심부정맥혈전증 | 알레르겐·운동·감염 | 고혈압·외상 |
마른 체형의 젊은 남성이 운동 중 갑작스러운 편측 흉통과 호흡곤란을 보이면 일차성 자발기흉을 최우선으로 의심한다. 현장에서 환측 호흡음 감소와 과공명음을 확인하고, 산소 투여를 시작하며 활력징후를 연속적으로 재평가한다.
긴장성 기흉 진행 징후인 기관 편위, 경정맥 확장, 저혈압, 청색증이 나타나면 즉시 감압이 필요하므로 신속한 이송과 함께 의료지도를 요청한다.
자발기흉은 외상 없이도 운동·기침 등 흉강내압 상승으로 촉발될 수 있다. 편측 호흡음 감소만으로도 기흉을 강하게 의심하고, 단순 근골격계 통증으로 오인하여 이송을 지연시키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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