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질환 | 주요 증상 | 수술 후 침상 안정과의 연관성 | 감별 포인트 |
|---|---|---|---|
| 폐색전 |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흉통, 저산소혈증, 빈맥 | 매우 높음(부동, 과응고 상태) | 수술 직후부터 수일 내 발생, 호흡곤란이 두드러짐 |
| 급성 심근경색 | 압박성 흉통, 방사통, 호흡곤란 | 수술 중 저혈압·빈혈 등으로 유발 가능 | 심전도 변화, 심근효소 상승이 진단에 중요 |
| 급성 대동맥박리 | 찢어지는 듯한 극심한 흉통, 등 통증 | 수술과의 직접적 연관성은 낮음 | 혈압 차이, 종격동 확장 등이 단서 |
| 급성 담낭염 | 우상복부 통증, 발열, 오심 | 금식·탈수와 일부 연관 | 호흡곤란보다 복부 증상이 주 |
| 수술 부위 감염 | 발열, 국소 통증, 발적 | 수술 후 수일 경과 후 발생 | 호흡곤란·흉통은 주 증상이 아님 |
수술 후 침상 안정 중인 환자에게 갑작스러운 호흡곤란과 흉통이 발생하면 폐색전을 최우선으로 의심해야 한다. 수술은 Virchow 삼징(혈류 정체, 내피 손상, 과응고 상태)을 모두 활성화시켜 심부정맥혈전증 형성을 촉진하고, 이 혈전이 폐동맥을 막으면 급격한 폐혈관 저항 상승과 우심실 후부하 증가로 이어진다.
폐색전은 수술 직후부터 수일 이내까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 진단은 D-dimer 선별 후 CT 폐혈관조영술로 확진한다. 급성 심근경색과의 감별이 필요한데, 심근경색은 심전도 변화와 심근효소 상승이 진단의 중심인 반면 폐색전은 호흡곤란이 더 두드러지고 영상 검사에서 혈전이 직접 확인된다.
수술 후 조기 보행 지연은 폐색전 발생과 사망률을 높이는 주요 인자이다.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한 대량 폐색전은 빠르게 순환 허탈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호흡곤란과 저혈압이 동반되면 즉시 응급 처치와 재관류 요법을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