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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적용 상황 및 오답 이유 |
|---|---|---|
| 1 | 골반고정대 적용 | 외상성 골반 골절이 의심될 때 적용합니다. 의식저하의 원인이 외상이라면 고려할 수 있으나, 축동과 느린 호흡이라는 특이 소견이 아편유사제 중독을 가리키므로 우선 처치가 아닙니다. |
| 2 | 체온 보존 | 저체온증 예방은 모든 의식저하 환자에서 중요한 보조적 처치이지만, 생명을 직접 위협하는 호흡억제를 교정하는 것보다 후순위입니다. |
| 4 | 동기화 전기충격 준비 | 불안정한 빈맥성 부정맥(예: 심실상성 빈맥)에서 시행합니다. 느린 호흡과 축동은 부정맥보다 아편유사제 중독을 시사합니다. |
| 5 | 심전도 재분석 | 심정지 리듬 확인이나 부정맥 감시를 위해 필요하지만, 자발 순환이 있고 호흡억제가 주된 문제인 상황에서는 환기와 해독제가 먼저입니다. |
의식저하, 느린 호흡, 축동 삼징후가 확인되면 아편유사제 중독을 가정하고 즉시 백-밸브-마스크(BVM) 환기로 산소화와 환기를 확보합니다. 호흡수가 분당 10회 미만이거나 무호흡에 가까우면 기도 유지와 함께 양압 환기를 시작해야 합니다.
해독제 날록손은 아편유사제 수용체 길항제로 호흡억제를 가역적으로 차단합니다. 투여 경로는 정맥주사(IV), 근육주사(IM), 피하주사(SC), 비강내(IN)가 있으며, 정맥 경로 확보가 어려운 현장이나 소아에서는 비강내 투여가 신속한 대안이 됩니다.
날록손 투여를 망설이는 동안 저산소 손상이 진행될 수 있으므로 환기 보조와 해독제 투여는 동시에 신속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특히 소아의 메타돈 중독은 급성 독성으로 심각한 뇌손상과 사망까지 이를 수 있어 조기 인지가 중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