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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적절성 판단 |
|---|---|---|
| 1 | 환기 보조 | 호흡부전이 명확하거나 무호흡 시 시행하나, 약물투여보다 선행하는 일차 처치는 아님 |
| 2 | 에피네프린 보조와 산소 공급 | 아나필락시스의 일차 처치로 가장 우선함[1][2][4] |
| 3 | 기관지확장제 사용 보조 | 쌕쌕거림에 보조적으로 고려하나 에피네프린 투여 후에도 호전되지 않을 때 추가함 |
| 4 | 경구 포도당 투여 보조 | 저혈당이 의심될 때 사용하며, 이 사례의 주된 병태생리와 무관함 |
| 5 | 척추운동제한 적용 | 외상성 척수손상이 의심될 때 적용하며, 알레르기 반응에는 적응증이 아님 |
땅콩 섭취 후 입술 부종, 쌕쌕거림, 저혈압이 동시에 나타나면 아나필락시스로 판단하고 즉시 에피네프린 근육주사를 준비한다. 투여 부위는 외측광근이 표준이며, 산소는 15 L/min 비재호흡마스크로 공급한다.
에피네프린은 알파-1 수용체 자극으로 혈관을 수축시켜 저혈압과 부종을 호전시키고, 베타-2 수용체 자극으로 기관지를 확장시켜 쌕쌕거림을 줄인다. 기관지확장제나 항히스타민제는 보조 요법일 뿐이며 에피네프린 투여를 대체하거나 지연시켜서는 안 된다.
입술 부종만 있는 경미한 알레르기 반응처럼 보여도 쌕쌕거림과 저혈압이 동반되면 즉시 아나필락시스로 판단해야 한다. 저혈압이 지속되면 하지를 거상하고 수액소생술을 준비하며, 에피네프린에 불응하는 쇼크에서는 추가 승압제가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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