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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기능 저하 환자에서 고칼륨혈증은 치명적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혈청 칼륨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한다. 칼륨 수치가 5.5 mEq/L 이상이면 즉시 심전도 확인과 함께 칼륨 제한 식이, 칼륨 결합제 투여를 고려한다.
대사성 산증은 혈청 중탄산염이 22 mEq/L 미만으로 떨어질 때 의심하며, 음이온차가 증가한 고음이온차 산증이면 요독성 산증을 시사한다. 중탄산염 보충은 골탈회와 근육 단백질 분해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CKD 환자에서 체액 과다와 고칼륨혈증이 동반된 경우, 루프 이뇨제는 칼륨 배설을 촉진하지만 과도한 체액 제거는 신관류를 떨어뜨려 신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다. 혈압과 소변량을 보며 용량을 조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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