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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증후군 진단의 핵심 기준은 24시간 소변 단백 배설량이 3.5 g 이상인 경우입니다. 이는 정상 성인의 하루 단백뇨(150 mg 미만)에 비해 매우 높은 수치로, 사구체 기저막의 선택적 투과성이 크게 손상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임상에서는 24시간 소변 수집이 표준이지만, 편의를 위해 무작위 소변의 단백/크레아티닌 비율(UPCR)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UPCR이 3.5 g/g 이상이면 신증후군 범위의 단백뇨로 간주합니다.
신증후군 환자는 소변으로 항응고 인자(항트롬빈 III 등)가 소실되고 간에서 응고 인자 합성이 증가하여 과응고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막성 신병증에서 혈전 위험이 높으므로, 부종과 단백뇨 관리뿐 아니라 심부정맥혈전증(DVT)이나 폐색전증(PE)의 징후를 함께 사정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