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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전성 AKI는 가역적 단계이나, 저관류가 지속되면 허혈로 인해 세뇨관 상피세포가 괴사하며 급성세뇨관손상으로 진행한다. 소변량 감소, 빈맥, 저혈압, BUN/Cr 비율 20:1 초과, 요나트륨 20 mEq/L 미만은 아직 세뇨관 손상 전임을 시사하는 지표다.
이 시점의 핵심 중재는 수액 보충, 승압제 투여, 원인 질환 치료를 통한 신장 관류 회복이다. 요침사에서 과립원주나 신세뇨관 상피세포가 관찰되면 이미 내인성 AKI로 이행한 것으로 판단한다.
혈청 크레아티닌만으로는 기능적 저관류와 내인성 손상을 구별하기 어려우므로, 소변 지표와 요침사 검사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허혈 시간이 길어지기 전에 적극적으로 관류를 회복시키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세뇨관 괴사로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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