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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신장은 수소이온 분비와 중탄산염 재흡수를 통해 산-염기 균형을 유지한다. 혈청 HCO₃⁻가 22 mEq/L 미만이면 대사성 산증을 의심하고, 음이온 차를 확인하여 원인을 감별한다.
만성콩팥병 환자는 네프론 수 감소로 암모니아 생성과 수소이온 배설 능력이 저하되어 대사성 산증이 흔하다. 혈청 중탄산염 농도를 22 mEq/L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경구 알칼리 보충이 필요할 수 있다.
원위 신세뇨관 산증이 의심되는 소아 환자에서 성장 지연이나 신석회화증이 동반되면 조기 진단과 알칼리 보충이 예후에 결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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