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암 예방 상담에서 영양사가 지켜야 할 태도를 묻고 있어요. 상담에서는 "이 식품을 먹으면 암이 낫나요?" 같은 질문을 자주 받아요. 특정 식품의 치료 효과는 근거가 불충분하고, 그런 말을 믿고 표준 치료를 미루면 환자에게 큰 위험이 생길 수 있어요.
정답 근거
정답은 1번이에요. 영양사는 특정 식품이나 보충제로 암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다고 말하지 않고, 근거가 있는 생활습관 조합(금연·절주·건강체중·신체활동·다양한 식사)으로 안내해요. 진단과 치료는 의료진의 영역이므로 역할을 넘지 않는 것이 올바른 태도예요.
오답 분석
② 보충제 하나로 암이 예방된다는 설명은 근거가 없어요. 예방은 생활습관 묶음으로 접근해요.
③ 치료를 대신하는 식이요법을 권하면 표준 치료가 늦어져 위험해요.
④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은 효과가 불확실하고 부작용이나 치료 지연 위험이 있어요.
⑤ 진단 결과를 통보하는 것은 의료진의 역할이에요.
핵심 개념 정리
· 영양사는 특정 식품·보충제의 치료 효과를 말하지 않아요.
· 근거 있는 예방 묶음: 금연, 절주, 건강체중, 신체활동, 다양한 식사
· 진단과 치료 관련 판단은 의료진과 상의하게 해요.
· 환자의 질문과 불안은 무시하지 않고 균형 잡힌 식사의 원칙으로 설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