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역성 치수염 진단의 핵심은 자발통과 자극 제거 후에도 수초 이상 지속되는 통증입니다. 냉온 자극에 대한 반응이 남아있어 치수 생활력이 존재하지만, 이미 회복 불가능한 상태이므로 근관 치료가 필요합니다.
임상 검사 시 냉검사나 전기치수검사에서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지만, 자극을 제거한 후에도 통증이 오래 지속되는 지연 반응이 관찰됩니다. 방사선 사진상 치근단 병소는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역성 치수염으로 오진하여 단순 수복만 시행할 경우, 향후 치수 괴사나 급성 치근단 농양으로 이환될 수 있습니다. 통증 지속 시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