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와동은 전치부 인접면에서 시작해 절단연까지 파절된 경우로, Black 분류의 기준이 됩니다. 치수 노출이 없다면 직접 레진 수복이 최우선 선택지입니다.
수복 전 색조 선택이 중요하며, 법랑질과 상아질의 색상을 각각 다르게 선택해야 자연스러운 심미성을 얻을 수 있습니다. 파절편이 있다면 재부착을 우선 고려합니다.
장기적인 예후를 위해 2mm 이상의 법랑질 경사면을 형성하여 접착 면적을 늘리고, 교합 조정을 통해 과도한 응력 집중을 피해야 합니다.
절단연 수복 시 교합 접촉점을 수복물 위에 형성하면 파절 위험이 높아집니다. 자연치에 접촉되도록 조정하고, 구강 악습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