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작 후 상태에서는 의식 저하로 인한 기도 폐쇄와 호흡 부전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장 먼저 기도 개방과 호흡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경련이 멈춘 후에는 체온과 의식 수준의 회복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며, 5분 이상 경련이 지속되거나 24시간 이내 재발하는 복합 열성 경련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병원 전 단계에서는 경련의 양상(국소/전신), 지속 시간, 발작 후 의식 회복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여 인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련 중이거나 회복 중인 소아의 팔다리를 강제로 누르거나 입을 벌려 혀를 잡는 행위는 골절, 구강 외상, 흡인의 위험이 있으므로 절대 해서는 안 됩니다. 또한 찬물에 담그거나 의식이 완전히 돌아오기 전 음식을 먹이는 것도 금기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