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 직후 신생아는 증발성 열 손실에 매우 취약하므로, 즉시 따뜻한 수건으로 몸을 닦아 양수를 제거하고 복사 보온기 아래에 배치하여 체온을 36.5°C~37.5°C로 유지해야 합니다.
몸을 닦는 과정은 촉각 자극을 제공하여 자발 호흡을 유도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후 울음 강도, 호흡 양상, 심박수, 피부색을 포함한 포괄적 호흡 평가를 즉시 시행해야 합니다.
찬물 사용, 경구 섭취, 보온 지연은 저체온증과 흡인 위험을 높여 신생아 소생술의 성공률을 현저히 떨어뜨리므로 절대 금기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