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작이 멈춘 후 의식이 혼미한 발작 후 상태(postictal state)에서는 기도 유지와 흡인 방지가 최우선이다. 고열을 동반한 소아의 전신 발작은 열성경련의 가능성이 높다. 발작 중에는 혀를 깨물지 않도록 입에 물건을 넣는 행위는 오히려 치아 손상이나 기도 폐쇄를 유발할 수 있어 금기이다. 발작이 멈춘 후에는 심폐소생술이 필요하지 않으며, 2급 응급구조사는 경구 약물 투여 업무범위에 제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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