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여성이 식사 후 갑자기 발생한 심계항진, 발한, 불안감을 호소하며 119에 신고하였다. 현장 도착 시… | 마이메르시 MyMerci
내과 응급
문제
25세 여성이 식사 후 갑자기 발생한 심계항진, 발한, 불안감을 호소하며 119에 신고하였다. 현장 도착 시 의식은 명료하나 창백하고 손이 떨리는 모습이 관찰된다. 당뇨병 과거력이 있으며 아침에 인슐린 투여 후 식사를 거른 것으로 확인되었다. 가장 먼저 시행해야 할 처치는?
1환자를 앉히고 천천히 심호흡을 유도한다.
2경구로 포도당 또는 당분이 함유된 음료를 섭취하도록 한다.✓ 정답
3생리식염수를 정맥로로 빠르게 주입한다.
4즉시 인슐린을 추가로 투여한다.
5자동심장충격기(AED)를 부착하여 리듬을 분석한다.
해설
당뇨병 환자가 인슐린 투여 후 식사를 거르고 저혈당 증상(심계항진, 발한, 불안, 떨림)을 보이는 경우, 의식이 명료하다면 경구 포도당 섭취가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응급처치이다. 인슐린 추가 투여는 혈당을 더 떨어뜨려 위험하며, 심호흡 유도는 과환기 등 다른 상황에 적합하다. AED 부착은 심정지 상황에서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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