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남성이 교통사고로 얼굴에 심한 열상을 입고 다량의 출혈이 발생했다. 얼굴 출혈의 특성과 처치로 가장 … | 마이메르시 MyMerci
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급 응급구조사] 기본응급처치학각론 문제은행 문제집 보기
기본외상처치술
문제

50세 남성이 교통사고로 얼굴에 심한 열상을 입고 다량의 출혈이 발생했다. 얼굴 출혈의 특성과 처치로 가장 적합한 것은?

해설
얼굴과 두피는 혈관 분포가 풍부하여 작은 상처에도 출혈이 많아 보일 수 있다. 직접 압박이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지혈 방법이며, 얼굴 부위는 압박점 적용이 어려우므로 지속적인 직접 압박이 중요하다. 혼동 주의! 목에 지혈대를 적용하는 것은 기도를 압박할 위험이 있어 절대 금기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30세 남성이 교통사고 후 우측 대퇴부에서 심한 출혈이 발생하였다. 출혈 부위에 거즈를 대고 직접 압박을 시행하였으나 출혈이 멈추지 않는다. 다음으로 시행할 처치…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급 응급구조사] 기본응급처치학각론 문제은행12,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얼굴 열상 시 출혈 특성과 현장 지혈 원칙을 묻고 있어요.
1.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얼굴(특히 두피·안면)은 혈관 분포가 매우 풍부한 부위예요. 따라서 작은 상처에도 생명을 위협할 정도는 아니지만, 보기보다 훨씬 많은 양의 출혈이 발생하여 환자와 목격자가 크게 놀라는 경우가 많아요. 출혈 조절의 최우선 원칙은 직접 압박(Direct Pressure)이에요.
2.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얼굴은 두개골과 안면골로 이루어져 있어 배경이 단단하므로, 직접 압박만으로도 매우 효과적인 지혈이 가능해요. 핵심! 압박 드레싱을 상처에 대고 손으로 굳게 눌러 주는 것이 2급 응급구조사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지혈 술기예요.
3.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보기 1: 얼굴은 압박점(지혈점)을 찾아 누르기 매우 어려운 해부학적 구조예요. 또한 "혈관 분포가 적다"는 전제 자체가 틀렸어요.
- 보기 2: 상처 세척과 봉합은 병원 단계의 의료 행위이며, 2급 응급구조사의 현장 처치 범위를 벗어나요.
- 보기 3: 얼굴 출혈은 양이 결코 적지 않으며, 가볍게 덮는 것만으로는 지혈되지 않아요.
- 보기 4: 목 부위 지혈대 적용은 기도 압박, 뇌혈류 차단, 미주신경 반사 등 치명적 위험을 초래하므로 절대 금기예요.
4.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출혈이 심해 보일 때 혼동 주의! 환자가 흘린 피가 옷이나 바닥에 넓게 퍼지면 실제보다 출혈량이 과대평가될 수 있어요. 쇼크 지표(피부색, 의식, 맥박)로 생리적 상태를 평가하는 것이 중요해요.
개념 정리 - 얼굴 출혈 특징: 혈관 분포 풍부 → 다량 출혈 가능, 직접 압박에 좋은 해부학적 배경(뼈) - 기본 지혈법: 직접 압박(1차) → 압박 드레싱 및 붕대 고정(2차) - 금기 사항: 목 부위 지혈대(Tourniquet) 절대 적용 불가 한눈에 비교!
구분직접 압박압박점 지혈지혈대
적용 부위거의 모든 부위 (1차 선택)사지 (상완, 대퇴 등)사지 말단 (생명이 위급할 때 최후 수단)
얼굴 적용매우 효과적해부학적 어려움절대 금기
암기 팁 "얼굴은 압박점 대신 직접 압박!" → "얼압직압"으로 연상하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 얼굴과 두피 출혈의 해부학적 특성 및 지혈 방법은 2급 국시에 반복 출제돼요. - 목 부위 지혈대 금기, 얼굴 압박점 지혈 불가능성은 대표적인 함정 오답 소재예요. 기출 변형 주의! "두피 열상 환자, 머리에서 피가 많이 나요!" → 똑같이 직접 압박이 정답. 두개골이라는 단단한 배경을 강조하며 출제돼요.

임상 시나리오

현장 실무 가이드 - 현장 시나리오 (Scenario): 50세 남성이 교통사고로 얼굴에 깊은 열상을 입고 피가 계속 흘러내리는 상황이에요. 환자는 거울이나 주변의 반응으로 인해 극도로 불안해할 수 있어요. - 현장 판단 및 대응 (Assessment & Action): 장갑 착용 → 멸균 거즈로 상처 직접 압박 → 붕대로 감아 고정 순서로 진행해요. 얼굴 붕대를 감을 때는 반드시 기도 유지와 호흡 방해 여부를 확인해야 해요. 압박하는 동안 의식 수준과 호흡 상태를 지속 평가해요. 척추 손상 가능성을 고려하여 경추 보호에도 신경 써요. - 주의사항 (Precautions): 절대 목에 지혈대를 감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얼굴에 직접 소독약을 붓는 행위는 점막 손상 위험이 있으니 삼가요. 출혈이 심해 거즈가 젖으면 제거하지 말고 그 위에 추가로 덧대어 압박을 계속해요. 현장 처치 프로토콜 1. 감염 예방: 개인보호장비(PPE) 착용 2. 지혈: 멸균 거즈를 상처 부위에 대고 단단한 뼈 배경을 향해 직접 압박 3. 고정: 거즈 위를 붕대로 감아 고정 (기도·호흡 방해 주의) 4. 재평가: 계속 출혈 시 제거하지 않고 추가 덧대기, 쇼크 증상 모니터링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얼굴 출혈은 실제보다 더 심각해 보여서 당황하기 쉬워요. 침착하게 '직접 압박'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니, 자신감 있게 처치하면서 환자에게 '잘 멈추고 있으니 괜찮다'고 안심시켜 주세요. 목 지혈대만큼은 꿈에도 생각하지 마시고요!"

핵심 개념

[2급 응급구조사] 기본응급처치학각론 5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