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중 팔에 깊은 열상을 입은 30세 남성이 출혈이 심해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직접 압박을 시행했으나 출…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외상처치술
문제
작업 중 팔에 깊은 열상을 입은 30세 남성이 출혈이 심해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 직접 압박을 시행했으나 출혈이 계속될 때 다음으로 시행해야 할 가장 적합한 처치는?
1상처 근위부의 압박점을 누르면서 직접 압박을 유지한다✓ 정답
2지혈대를 상처 부위에 직접 감아 조인다
3상처 부위를 심장보다 낮게 위치시키고 압박을 중단한다
4상처에 소독약을 바르고 압박 드레싱을 교체한다
5상처를 깨끗한 물로 씻어낸 후 다시 압박한다
해설
직접 압박으로 출혈이 조절되지 않으면 압박점을 함께 누르며 직접 압박을 지속한다. 압박점은 상처보다 심장 쪽 가까운 동맥 부위를 눌러 혈류를 감소시키는 방법이다. 혼동 주의! 지혈대는 직접 압박과 압박점으로도 조절되지 않는 생명을 위협하는 사지 출혈에서 최종적으로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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