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성 하부위장관 출혈 환자는 실혈로 인한 쇼크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1급 응급구조사는 이송 중 정맥로 확보와 수액 투여로 순환을 유지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직장 수지 검사나 관장은 병원에서 진단 목적으로 시행하며, 복부 압박은 출혈 부위를 특정할 수 없고 장 손상 위험이 있어 금기이다.
심화 해설
핵심 해설
활동성 하부위장관 출혈 환자는 실혈로 인한 저혈량성 쇼크로 진행될 위험이 크다. 혈압 100/70mmHg, 맥박 100회/분은 이미 실혈에 의한 보상성 쇼크 단계를 시사하는 징후이다. 따라서 1급 응급구조사는 이송 중 정맥로 확보와 수액 투여를 통해 순환 혈량을 유지하고 쇼크 악화를 방지하는 것이 가장 우선적인 처치이다.
혼동 주의! 직장 수지 검사나 관장은 출혈 원인 감별을 위한 진단적 접근이지만, 이송 단계에서는 시간을 지연시키고 환자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어 우선순위에서 밀린다. 복부 압박은 출혈 부위를 특정할 수 없고 장 천공 등의 위험이 있어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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