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 중인 성인 환자가 갑자기 선홍색 혈액을 다량 토하기 시작했다. 의식은 명료하나 창백하고 식은땀을 흘리며…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part2. 위장관 출혈
문제

이송 중인 성인 환자가 갑자기 선홍색 혈액을 다량 토하기 시작했다. 의식은 명료하나 창백하고 식은땀을 흘리며 혈압이 하강하고 있다. 취해야 할 가장 적절한 자세는?

해설
활동성 토혈 환자는 쇼크 자세(하지 거상)로 뇌와 주요 장기의 관류를 유지하고, 좌측卧位를 통해 구토물의 기도 흡인을 방지해야 한다. 앉은 자세는 기립성 저혈압을 악화시킬 수 있고, 머리를 뒤로 젖히면 흡인 위험이 증가한다. 혼동 주의! 단순 구토 환자와 달리 활동성 출혈이 동반된 경우 쇼크 관리가 병행되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이 갑자기 발생한 심한 구토와 함께 피가 섞인 토물을 배출했다. 의식은 명료하고 혈압 110/70mmHg, 맥박 100회/분이다. 이송 중 가장 적절한 환자 …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환자는 선홍색 혈액의 다량 토혈과 혈압 하강을 동반한 저혈량성 쇼크 상태입니다. 쇼크가 의심되면 쇼크 자세(하지 거상)를 통해 뇌와 주요 장기의 관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의식이 명료한 활동성 토혈 환자에게서 앙와위는 구토물의 기도 흡인 위험을 높이므로, 중력에 의해 구토물이 기도로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좌측卧位를 함께 취해야 합니다. 혼동 주의! 단순히 구토물 배출만을 생각해 앉은 자세를 유지하면 쇼크 상태에서 기립성 저혈압을 악화시켜 뇌관류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는 출혈에 의한 쇼크 관리와 기도 흡인 방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해야 합니다.

임상 시나리오

활동성 토혈 환자는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상황입니다. 구급차 내에서는 흡인 장비를 즉시 준비하고, 환자의 의식 수준을 지속적으로 감시해야 합니다. 만약 의식이 저하된다면 기도 확보가 최우선 과제가 되며, 필요 시 기관내삽관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소화·복부 응급 15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