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파리에 쏘인 성인 환자의 현장 처치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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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교상·자상
문제

해파리에 쏘인 성인 환자의 현장 처치로 옳은 것은?

해설
해파리 독침은 삼투압 변화에 민감하여 수돗물이나 알코올에 노출되면 자포가 터져 독이 추가 방출될 수 있다. 바닷물로 세척하는 것이 안전하며, 문지르면 자포 파열을 유발하므로 피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이 독사에 물린 후 현장에서 시행해야 할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해파리에 쏘였을 때 피부에 남아 있는 자포(촉수)는 삼투압 변화에 매우 민감합니다. 수돗물이나 알코올 같은 저삼투압 또는 특정 화학 물질에 노출되면 자포가 대량으로 파열되어 독이 추가로 주입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포를 안정화시키기 위해 바닷물(식염수)로 세척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초기 처치입니다. 혼동 주의! 일반 상처 세척과 달리 해파리 독침 제거에는 수돗물이 금기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현장에서는 바닷물이나 식염수로 쏘인 부위를 충분히 씻어낸 후, 남은 촉수를 핀셋이나 카드 등으로 긁어내듯 제거해야 합니다. 맨손이나 수건으로 문지르면 자포가 터질 수 있으므로 절대 금물입니다. 통증 완화를 위해 쏘인 부위를 뜨거운 물(약 45도)에 20분 이상 담그는 것이 효과적이며, 얼음찜질은 독의 확산을 늦출 수 있지만 열처리가 우선 권고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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