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
고양이에 물린 상처는 치아가 날카롭고 가늘어 깊은 천자상이 되기 쉽고, 구강 내 파스퇴렐라균 감염 위험이 높다. 가장 중요한 초기 처치는 다량의 생리식염수나 흐르는 물로 상처를 철저히 세척하는 것이다. 또한 모든 교상 환자에게는 파상풍 예방접종 과거력을 반드시 확인하고 필요 시 접종해야 한다. 일차 봉합은 감염 위험을 높이므로 피하는 것이 원칙이며, 과산화수소는 조직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
혼동 주의! 고양이 교상은 개 교상보다 감염률이 훨씬 높다. 출혈이 심하지 않다면 세척을 우선하며, 상처가 깊더라도 절개 후 소독보다는 충분한 관류 세척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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