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 중 개에 물린 성인 환자에게 광견병 예방을 위해 시행할 수 있는 처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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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교상·자상
문제

이송 중 개에 물린 성인 환자에게 광견병 예방을 위해 시행할 수 있는 처치는?

해설
1급 응급구조사는 광견병 노출 후 예방 처치로 상처 부위에 광견병 면역글로불린(RIG)을 국소 주입할 수 있다. 광견병 백신은 근육 주사하며, 파상풍 면역글로불린은 별도의 예방 처치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이 독사에 물린 후 현장에서 시행해야 할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광견병 의심 동물에 물린 경우, 노출 후 예방요법(PEP)의 핵심은 바이러스를 중화하는 것입니다. 광견병 면역글로불린(RIG)을 상처 부위에 가능한 한 많이 국소 주입하면 바이러스가 신경으로 침투하는 것을 즉시 차단합니다. 혼동 주의! 광견병 백신은 능동 면역을 유도하기 위해 근육 주사하지만, 항체가 형성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므로 RIG 국소 주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파상풍 예방은 광견병 예방과 별개의 처치입니다.

임상 시나리오

임상 실무 가이드 및 주의사항
이송 중 환자 평가 시, 개의 광견병 의심 여부 및 예방접종 이력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급 응급구조사는 의사의 구체적 지시(프로토콜)에 따라 RIG를 상처 부위에 국소 주입할 수 있습니다. 만약 RIG 용량이 상처 전체에 주입하기에 부족하면 나머지는 근육 주사할 수 있으나, 우선순위는 상처 국소 부위입니다. 상처는 비누와 물 또는 포비돈 요오드로 충분히 세척하는 것이 첫 단계이며, 단순 생리식염수 세척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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