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개에게 물린 성인 환자를 처치하고 있다. 상처 세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용액으로 가장 적절한 것…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part4. 교상·자상
문제

현장에서 개에게 물린 성인 환자를 처치하고 있다. 상처 세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용액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개에게 물린 상처는 세균 감염 위험이 높으므로 충분한 양의 생리식염수로 세척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이고 안전한 방법이다. 과산화수소나 알코올은 조직 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포비돈 요오드는 생리식염수 세척 후 필요시 적용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이 독사에 물린 후 현장에서 시행해야 할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개에게 물린 상처는 광견병 바이러스와 다양한 세균(파스튜렐라, 포도상구균 등) 감염 위험이 높습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처치는 충분한 양의 생리식염수로 고압 세척하여 이물질과 균을 물리적으로 제거하는 것입니다. 포비돈 요오드 용액은 세척 후 소독 목적으로 적용할 수 있으나, 1차 세척 용액으로는 조직 자극이 적은 생리식염수가 가장 안전하고 적절합니다. 혼동 주의! 과산화수소알코올은 조직 손상을 유발하고 상처 치유를 지연시키므로 개방성 상처 세척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임상 시나리오

동물 교상 환자 처치 시, 괴사 조직은 변연 절제해야 하며 파상풍 예방접종력과 광견병 노출 위험을 반드시 평가해야 합니다. 증류수는 무균적이나 생리식염수에 비해 삼투압 차이로 인해 조직 세포 손상을 줄 수 있어 개방성 상처 세척에는 부적합합니다.

핵심 개념

환경·중독 응급 147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