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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교상·자상
문제

성인이 해파리에 쏘인 부위를 현장에서 처치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세척액으로 옳은 것은?

해설
해파리 독침 세척에는 식초(5% 아세트산) 또는 바닷물을 사용한다. 혼동 주의! 수돗물이나 생리식염수 같은 저삼투압 용액은 남아있는 자포를 자극하여 독 방출을 촉진할 수 있다. 알코올, 암모니아수, 과산화수소도 자포 자극 가능성이 있어 권장되지 않는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이 독사에 물린 후 현장에서 시행해야 할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해파리 쏘임 처치에서 세척액 선택의 핵심은 남아 있을 수 있는 자포(쏘기세포)의 추가적인 독 방출을 막는 것입니다. 식초(5% 아세트산)는 대부분의 해파리 독에 대해 자포의 방출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일차 선택 약제로 권장됩니다. 바닷물은 삼투압이 체액과 유사하여 자포를 자극하지 않으므로 안전하게 씻어내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혼동 주의! 수돗물이나 생리식염수와 같은 저삼투압 용액은 오히려 자포의 독 방출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입니다.
임상 실무 가이드 현장에서 1급 응급구조사는 해파리 종류를 정확히 알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보편적으로 안전한 식초를 이용한 처치를 우선 고려합니다. 식초가 없다면 바닷물로 충분히 세척하는 것이 다음으로 좋은 선택입니다. 세척 후에는 핀셋이나 카드 등으로 피부에 박힌 촉수를 제거해야 하며, 절대 맨손으로 만지거나 문질러서는 안 됩니다.

임상 시나리오

해파리 쏘임 현장 처치 시, 1급 응급구조사는 식초를 이용한 세척을 가장 먼저 시행할 수 있습니다. 식초가 현장에 없는 경우에는 바닷물로 대체하여 넉넉히 씻어내는 것이 권장됩니다. 수돗물이나 알코올 등은 자포의 독 방출을 촉진할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을 피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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