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벌에 쏘인 후 전신 두드러기와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현장에 쓰러져 있다.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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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4. 교상·자상
문제

성인이 벌에 쏘인 후 전신 두드러기와 호흡곤란을 호소하며 현장에 쓰러져 있다.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해설
벌독에 의한 아나필락시스가 의심되는 상황에서는 에피네프린 근육 주사가 가장 우선되는 생명 구조 처치이다. 대퇴부 외측에 투여하며, 호흡곤란과 전신 두드러기는 아나필락시스의 전형적 증상이다.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는 보조적 치료이며, 기관내삽관보다 에피네프린 투여가 먼저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이 독사에 물린 후 현장에서 시행해야 할 응급처치로 옳은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전신 두드러기와 호흡곤란은 아나필락시스(anaphylaxis)의 전형적인 증상이다. 2025년 한국형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및 국제 지침에 따르면, 아나필락시스가 의심되는 즉시 에피네프린(epinephrine)을 대퇴부 외측에 근육 주사(IM)하는 것이 가장 우선되는 처치이다. 혼동 주의! 항히스타민제스테로이드는 보조적 치료로, 에피네프린 투여를 대체하거나 지연시켜서는 안 된다. 기관내삽관보다 약물 투여가 먼저이며, 1급 응급구조사는 에피네프린 자동주사기 투여가 가능하다.

임상 시나리오

에피네프린 성인 용량은 0.3~0.5mg을 대퇴부 외측(vastus lateralis)에 근육 주사하며,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5~15분 간격으로 반복 투여할 수 있다. 혼동 주의! 벌침 제거나 얼음찜질은 국소 반응에만 적용하며, 전신 증상이 나타난 아나필락시스에는 에피네프린 투여가 최우선이다. 2급 응급구조사의 경우 에피네프린 자동주사기 사용이 업무 범위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자격에 따른 수행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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