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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익수·기압 손상
문제

다이빙 중 급부상 후 발생한 동맥 가스 색전증(AGE)이 의심되는 환자를 이송 중이다. 가장 적절한 이송 자세는?

해설
동맥 가스 색전증이 의심될 때는 좌측 측와위를 취하여 기포가 뇌혈관으로 이동하는 것을 최소화한다. 또한 머리를 약간 낮추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앙와위나 하지 거상은 기포의 뇌 이동을 촉진할 수 있다. 반좌위는 뇌압 상승 시 고려할 수 있으나 가스 색전증에서는 기포 이동을 막는 것이 우선이다. 트렌델렌버그 자세는 과거 권장되었으나 현재는 효과가 불분명하고 뇌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익수 환자를 구조하여 의식이 없고 정상 호흡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 가슴압박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동맥 가스 색전증(AGE)이 의심되는 환자는 기포가 뇌혈관이나 관상동맥으로 이동하는 것을 막는 것이 최우선이다. 좌측 측와위를 취하면 좌심실에서 대동맥으로 나가는 출구가 가장 높은 위치에 놓이게 되어, 우심실로 들어온 공기가 폐동맥을 막을 가능성은 있지만 뇌로 가는 색전은 물리적으로 줄일 수 있다. 혼동 주의! 트렌델렌버그 자세는 과거 권장되었으나 뇌부종을 악화시키고 기포의 정맥 환류를 방해할 수 있어 현재는 일차적 선택이 아니다. 앙와위나 하지 거상은 기포가 대동맥을 타고 상행할 가능성을 높인다. 반좌위는 두부 손상 시 고려하나, AGE에서는 공기 색전의 뇌 이동을 막는 좌측 측와위가 우선이다.

임상 시나리오

이송 중에는 환자의 활력징후를 지속 감시하며, 100% 고유량 산소를 투여해 질소 배출을 촉진한다. 필요 시 인공호흡기를 통한 과호흡도 고려할 수 있다. 가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고압산소치료(HBO)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이송 중 기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구토로 인한 흡인 위험에 대비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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