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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익수·기압 손상
문제

강에서 구조된 20대 익수 환자를 평가한다. 의식은 없으나 자발 호흡과 맥박이 있다. 현장에서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해설
의식은 없으나 자발 호흡과 맥박이 있는 익수 환자에게는 경추 손상 가능성을 고려하여 경추를 보호하고, 저체온증 악화를 막기 위한 보온과 함께 고농도 산소를 투여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심정지가 아니므로 CPR이나 AED는 필요하지 않다. 혼동 주의! 익수 환자는 척수 손상이 동반될 수 있어 초기부터 경추 고정이 중요하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익수 환자를 구조하여 의식이 없고 정상 호흡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 가슴압박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의식은 없으나 자발 호흡과 맥박이 있는 환자는 심정지 상황이 아니므로 심폐소생술(CPR)이나 제세동의 적응증이 아니다. 익수 환자는 물에 빠지는 과정에서 경추 손상 가능성이 있고 저체온증이 동반되었을 위험이 크므로, 현장에서 가장 먼저 경추 보호보온을 시행하면서 고농도 산소를 공급해야 한다. 혼동 주의! 호흡과 맥박이 있는 환자에게 즉시 CPR을 시작하면 불필요한 가슴압박으로 오히려 해를 끼칠 수 있다.

임상 시나리오

익수 환자는 척수 손상과 저체온증이 동반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초기 평가에서 의식 수준을 확인한 후 자발 호흡과 맥박이 있으면 즉시 경추 고정을 적용하고 젖은 옷을 제거한 후 보온 조치를 해야 한다. 이송 중에도 산소 공급과 체온 유지는 필수적이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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