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저체온증이 동반된 익수 환자의 이송 중 처치 우선순위를 묻고 있다. 바닷물에 빠져 의식이 혼미하고 오한과 동성서맥을 보인다면 저체온증을 강력히 의심해야 한다. 저체온증이 더 진행되지 않도록 더 이상의 열 손실을 차단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따라서 젖은 옷을 제거하고 담요로 감싸는 수동적 체외 재가온법이 가장 적절한 초기 조치이다.
혼동 주의! 저체온 환자에게는 거친 움직임이 심실세동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며, 체온이 30°C 미만으로 떨어진 중증 저체온증에서는 제세동이나 약물 투여도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 얼음팩 적용은 열 손실을 가속화하므로 절대 금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