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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익수·기압 손상
문제

익수 후 구조된 성인 환자를 이송 중이다. 환자는 의식이 있고 자발 호흡이 있으나 심한 저체온증(직장 체온 32도)을 보인다. 이송 중 적절한 체온 관리 방법은?

해설
저체온증 환자는 수동적 재가온이 우선이다. 젖은 옷을 제거하고 보온 담요로 감싸 추가 열 손실을 막아야 한다. 따뜻한 수액 정맥 투여는 능동적 내부 재가온 방법으로 이송 중 적용 가능하다. 혼동 주의! 사지 마사지는 말초 차가운 혈액이 심장으로 유입되어 중심 체온을 더 떨어뜨릴 수 있어 금기이다. 급속 재가온은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익수 환자를 구조하여 의식이 없고 정상 호흡이 없는 것을 확인했다. 가슴압박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시행할 것은?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저체온증 환자의 병원 전 단계 체온 관리 원칙을 묻는다. 의식이 있고 자발 호흡이 있는 경증 저체온증(32도) 환자에게 우선 적용해야 할 방법은 수동적 재가온과 함께 신중한 능동적 재가온이다. 젖은 옷을 제거하고 보온 담요로 감싸는 것은 추가적인 열 손실을 차단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수동적 재가온 방법이다. 여기에 따뜻한 수액을 정맥 투여하는 것은 이송 중 1급 응급구조사가 시행할 수 있는 능동적 내부 재가온 술기이다.
혼동 주의! 사지 마사지는 말초혈관에 정체된 차가운 혈액을 중심부로 밀어 넣어 중심 체온을 더욱 떨어뜨리는 '후강하(afterdrop)' 현상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이다. 또한 급속한 외부 재가온은 피부 혈관 확장으로 인한 저혈압과 차가운 혈액의 심장 유입으로 인한 치명적인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다.

임상 시나리오

저체온증 환자 관리의 핵심은 부드럽고 신중한 처치이다. 거칠게 움직이면 심실세동과 같은 치명적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다. 현장과 이송 중에는 수동적 재가온을 기본으로 하며, 1급 응급구조사는 의료 지도 하에 40~42도의 따뜻한 수액을 정맥 투여하는 능동적 내부 재가온을 병행한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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